VIOLIN
임정연
KBS교향악단 제2바이올린 부수석서울대학교 · Juilliard 석사2010 Aspen Music Festival 펠로우십
ORCHESTRA ARTIST PROFILE ↗약음기를 낀 현악기의 부드러운 음색 · 민요 선율과 또 하나의 서정적 주제가 교차하는 느린 악장 · 길게 이어지는 노래와 pizzicato 반주의 대비
차이콥스키의 첫 완성 현악 4중주에서 독립적인 연주곡으로도 널리 알려진 악장 · 카멘카에서 들은 민요를 바탕으로 한 첫 주제 · 1876년 Tolstoy에게 깊은 감동을 준 연주와, 그 반응을 기뻐한 작곡가의 편지
바이올린·비올라·첼로 각 두 대의 현악 6중주 · 실내악의 개별적인 목소리와 관현악을 떠올리게 하는 두터운 울림 · 격정적인 시작, 노래하는 느린 악장, 춤과 대위적 전개를 거쳐 장조로 향하는 피날레
피렌체 체류의 기억을 제목에 남긴 후기 실내악 · 본격적인 작곡은 귀국 후인 1890년, 이후 1892년까지 개정 · 상트페테르부르크 실내악협회에 바친 작품 · 편지에 남은 고민은 ‘서로 독립적이면서도 하나로 어울리는 여섯 성부’의 균형
15:30부터 입장
공연 30분 전 · 1층 카페 웰컴 드링크
7호선 청담역 8번 출구 · 도보 약 10분
주차 공간 협소 · 대중교통 이용 권장